

안녕하세요! 수중 레저(스쿠버/프리다이빙)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, 글로벌 표준이 될 종합 다이빙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 팀 'OceanQuake'입니다.
다이빙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예약, 교육 관리, 버디 매칭 등 모든 것이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.
저희는 다이버, 전문 강사, 다이빙샵을 하나로 잇는 거대한 혁명(Quake)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현재 저희 팀은 앱(클라이언트) 개발자, 서버 개발자, 그리고 AI 개발자로 구성된 탄탄한 풀스택(Full-stack) 기술팀입니다.
상용화 수준의 서비스 구축은 물론, 대형 언어 모델(LLM)을 활용한 글로벌 번역 등 고도화된 기능까지 모두 자체 구현할 수 있는 실행력을 갖추고 있습니다.
저희가 그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아름답고 편리한 옷을 입혀주실, 오션퀘이크의 '마지막 퍼즐' 디자이너님을 찾습니다.
- 다이빙 플랫폼 MVP(최소 기능 제품) 모바일 앱 UI/UX 기획 및 디자인
- 유저 플로우(User Flow) 설계 및 프로토타이핑 (Figma 사용)
- OceanQuake 및 앱 서비스의 초기 브랜드 아이덴티티(BI/CI) 구축
- 서비스 런칭 및 초기 마케팅을 위한 간단한 SNS 홍보물 제작 지원
[필수] Figma 등을 활용한 모바일 앱 UI/UX 디자인 경험이 있으신 분 (학생/취준생/주니어 무관)
[필수] 기획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, 구조가 탄탄한 개발팀(앱/서버/AI)과 협업하여 실제 마켓에 앱을 런칭하는 'A to Z' 사이클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
[우대] 스쿠버다이빙, 프리다이빙 등 해양 스포츠에 관심이 있거나 즐기시는 분
[우대] 문제 해결 중심의 능동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신 분
저희 팀은 개발 역량이 완비되어 있어 결과물이 무조건 세상에 출시(런칭)된다는 것을 100% 보장합니다.
현재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을 준비 중이며, 다음과 같은 현실적인 합류 방식을 제안합니다.
Phase 1. 예창패 결과 발표 전: [사이드 프로젝트 & 포트폴리오 빌딩]
당장의 급여 지급은 어렵습니다. 대신 본업이나 학업에 지장 없는 선에서, 주 1~2회 비대면 (필요시 대면) 사이드 프로젝트 형태로 가볍게 협업을 진행합니다.
단순한 디자인 시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, 실제 동작하는 상용화 수준의 앱으로 구현되므로 디자이너님의 가장 강력하고 매력적인 실무 런칭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합니다.
Phase 2. 예비창업패키지 합격 시: [디자인 비용 정산 및 추가 협업 논의]
정부 지원금이 확보되면, 그동안 고생해 주신 디자인 작업물에 대해 외주 용역비 형태로 합당한 비용을 1순위로 즉시 정산해 드립니다.
이후 원하신다면 정식 팀원(채용)으로 합류하시거나, 계속해서 프리랜서 파트너로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. (만약 예창패에 불합격하더라도, 저희의 자비로 앱은 무조건 런칭하며 디자이너님의 소중한 포트폴리오로 남습니다!)
가벼운 티타임(온/오프라인)으로 서로의 핏과 비전을 나눠보았으면 합니다.
Figma 파일 속에 머물지 않고 진짜 세상에 출시될 프로덕트를 함께 만들 예비 파트너님의 연락을 기다립니다!
#Androi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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